세계유산을 누구에게나 열린 곳으로.
두 가지 자가진단으로 현황을 확인해 보세요.
세계유산이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함께 해석되고 있는지(포용성), 그 정보를 누구나 웹에서 쉽게 찾고 읽을 수 있는지(접근성)를 담당자가 직접 점검하는 도구입니다. 진단하려는 내용에 맞는 도구를 골라 시작해 주세요.
해석·전시·홍보의 포용성
해석 포용성 자가진단
유산을 해석하고 알리는 과정에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지, 해석·전시·홍보에 여성·소수자 등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기는지를 35개 문항으로 확인합니다. 공식자료로 판정할 수 있는 문항은 미리 입력되어 있고, 모르는 문항은 ‘모름’으로 답하면 0점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.
35문항5개 차원2개 영역(절차적·내용적 포용성)
이런 내용을 봅니다
- 참여
- 개방성
- 시민사회 상호의존성
- 다양성
- 주민 역량
웹사이트 정보접근성 자가진단
유산을 알리는 대표 웹사이트를 누구나 모바일에서도 불편 없이 열고, 검색으로 찾고, 영어로도 읽을 수 있는지 측정합니다. 진단할 사이트를 정하면 대부분의 항목을 같은 조건으로 자동 측정하고, 담당자는 결과를 확인·보완합니다. 측정하지 못한 항목은 0점이 아니라 결측으로 표시합니다.
6개 지표100점 만점대부분 자동 측정
이런 내용을 봅니다
- 모바일 친화성15점
- 웹 접근성20점
- 로딩 속도15점
- 검색 가능성15점
- 유산명시20점
- 글로벌 공용어15점
두 진단 모두 이렇게 진행합니다
- 담당 유산 선택로그인 없이 국가와 세계유산만 고르면 시작됩니다. 진행 중인 진단은 이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.
- 진단과 확인문항에 답하거나 자동 측정 결과를 확인합니다. 근거 자료와 확인 난이도를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.
- 결과 확인점수와 개선할 점을 확인하고 PDF 보고서로 내려받습니다. 제출하면 다른 참여 유산과 익명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